99%가 지정가: 호가를 까는 트레이더
시장가 체결은 0.38%. 메이커 리베이트 275 BTC.
AI 해설 - 공개된 체결 기록에서 계산한 사실만 담았습니다
핵심 숫자
- 지정가 비율
- 99.1%
- 메이커 비율(거래량)
- 73.2%
- 받은 리베이트
- 275.1 BTC
- 낸 수수료
- 360.2 BTC
XBTUSD 체결 941,007건 중 99.1%가 지정가(Limit, StopLimit) 주문에서 나왔다. 시장가 주문 체결은 3,558건(0.38%)뿐이다.
지정가라고 모두 호가창에 먼저 놓인 주문은 아니다. 가격을 넘겨 걸어 즉시 체결되면 테이커가 된다. 메이커(먼저 놓여 있던 쪽) 비율은 체결 수 기준 53.6%, 거래량 기준 73.2%다. 큰 물량일수록 메이커로 체결된 비중이 높았다는 뜻이다.
BitMEX는 메이커에게 리베이트를 줬다. 기록 기간 받은 리베이트는 275.08 BTC, 테이커 수수료로 낸 금액은 360.23 BTC로, 순수수료는 85.15 BTC다. 펀딩은 합계 +22.61 BTC(받은 쪽이 +)였다.
추측: 리베이트가 수수료의 상당 부분을 상쇄한 것은 계산으로 확인되지만, 그것이 의도한 전략이었는지는 체결 기록만으로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