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년 사이클 끝났고,
2026년에는 -60% 추가조정이 아니라 상승장일 수 있는 이유
그리고 왜 아직도 횡보인 이유
그리고 지금 시장이 제일 위험한 이유
이런 횡보장에
사람들 멘탈이 제일 흔들릴 수 밖에없고
그래서 지금 다들 묻는다 사이클 망한 거냐고
많이들 물어본다 그래도 버텨라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2025년 “실패”가 아니라 “지연”이라고 봐야한다

2025년에는 펀더멘탈보다 가격이 먼저 갔다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규제 흐름 기관 채택 ETF 승인 같은 굵직한 진전이 있었다
그래서 원래면 가격이 150k 이상 가도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10월 10일에 레버리지 쪽에서 크게 터지면서 흐름이 꼬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숫자
2025년 10월 레버리지 청산 이벤트가 역대 최대급
그런데도 하락폭이 30퍼 정도였다고 평가
예전처럼 60% 박살이 아니라는 점을 “오히려 긍정”으로 봄
예전 시장이면 한 번 터지면 반토막 나는 그림이었는데
이제는 구조가 바뀌어서 충격 흡수력이 커졌다고 보는 거지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4년 사이클은 절대 아니다 왜 그렇게 보냐

사이클 아니라는 근거로 보는건
✅ 반감기 영향 약해짐
반감기 때마다 공급 감소 폭이 예전보다 작아져서
과거처럼 시장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힘이 약해졌다고 보고있다
✅ 금리 방향이 다름
2018년 2022년은 금리가 올라가던 구간
지금은 금리가 내려가는 방향
✅ 대폭락 리스크가 줄었다
2014년 2018년 2022년 같은 폭발 위험이 예전보다 작아졌고,
그래서

2026년 -60% 같은 조정이 다시 올 이유가 약할 수 밖에 없다
시장을 움직이는 큰 힘은
기관 채택
규제 진전
반대로 부정 요인은
Clarity Act 통과 여부 같은 규제 불확실성
기존 큰손의 매도
즉
4년 사이클이라는 너무 오래된 관점보다는
기관 돈 규제 큰손 매도 이 3개가 메인 변수로 봐야합니다
이제는 시장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ETF로 돈이 쏟아졌는데 왜 비트코인은 안 가냐???

미국 대형 증권사들
Morgan Stanley
Merrill Lynch
Wells Fargo
비트코인 ETF를 승인했고
ETF 상품으로 1200억 달러 이상이 유입됐다고 주장
그런데도 가격이 답답했던 이유는
-> “누군가가 계속 팔고 있었다”
ETF가 채굴 공급량 이상으로 샀는데도
기존 보유자들이 그 물량을 계속 내놔서
수요가 매도로 흡수됐다는 구조
대표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금이야
중앙은행이 금을 많이 샀던 2023년 2024년에도 가격이 안 움직였다
그러다 2025년에 금이 4000달러로 폭등했다고 말함
이유는
2023년 2024년엔 매도자가 버텼고
2025년에 매도자가 탄이 떨어져 가격이 폭발했지,
비트코인도 비슷하다고 봄
매도자가 언젠가 고갈될 수 밖에없다
지금은 수요가 없는 게 아니라
수요를 받아주는 매도가 아직 남아있는 구간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투자자들은 어디 갔냐 돌아오는 트리거가 있다

투자자들은 이렇게 봐???
선행이 아니라 후행
신고가 찍고 분위기 오면 그때 들어온다
Q4에 리테일 관심이 완전 꺼졌다
그럼 언제 돌아오냐????
100k 위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때
그리고 신고가를 향해 밀 때
그때가 리테일 FOMO 트리거라고 봄
근데,, 100K??
100k 넘으면 그 다음 목표가 애매하다
200k 250k 같은 숫자는 그냥 “임의”에 가깝다
그래서 100k를 넘는 순간
잘 안 보임
어디까지 상승할까?? 딱 정하기가 어려울것이다.
예상하지 못하는 그 이상구간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2026년 추가 테마 국가 단위 채택 가능성

2026년 테마는 어떻게?
Clarity Act 같은 규제 진전 기대
미국이외에 다른 국가에서도
소버린 (Sovereign Adoption) 나올 수 있다고 봄
예시로
투르크메니스탄 같은 작은 나라
베네수엘라 야권 리더가 친 비트코인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투자시 주의사항!! “규율”
핵심은
단기 가격은 모른다
내일 어떤 뉴스가 나올지 모른다
근데 3년 5년으로 보면
돈을 더 찍을까 덜 찍을까
통화가치 걱정은 커질까 줄까
같은 질문의 답이 비트코인 쪽으로 기운다는 논리
그리고 신규 유입자에겐
분할 매수 DCA가 감정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미리 “내가 살 가격”을 적어두는게 좋다
시장 빠질 때는 사람이 절대 안 사고 싶어지니까
규칙을 만들어서 억지로 남들이 안살때 사는 습관
지금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매도 과잉 구간일 수 있다
기관 규제 큰손 매도가 메인 변수고,
100k 위에서 자리가 잡히면 투자자들이 따라올 가능성이 크다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비트코인 대알약 시나리오

$BTC 1시간봉
반등구간마다 거래량이 터지지 않았고 리스크 관리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리스크 관리는 충분히 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결구 91.6k 까지 상승이 나오더라도 B파의 상승이였고, C파의 전형적인 하락이 나왔습니다.
88.2K 까지 돌파 후 마감을 하지 않는다면, 86.5K / 84K 까지 하락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제는 중요합니다
코인스쿨에서도 반등을 하는 시나리오를 보고 있고 많은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결국엔 추세매매보다도 역추세가 손익비가 좋은건 사실입니다
단, 리스크관리는 자동적으로 따라와야합니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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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포지션
LONG 86200 5만달러
( 30% 비중정리 SL 진입가 셋팅 )
SHORT 96,979 0.5만달러
전량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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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상승이던 하락이던 기준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큰 손실을 줄 것이고,
기준이 있는 사람은 확률싸움에서 손익비가 좋은자리에서 대응을 하는것에 문제입니다.
무조건 한방향의 확신으로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상승과 하락 모든 관점을 동시에 보면서 원하는 목표가 또는 손절가 왔을때 대응하는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코인시장은 어렵게 본다면 끝까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답은 손익비 싸움이 됩니다.
근거에 맞게 대응하는게 핵심
구독자분들이 매일 하나라도 배울 수 있을때까지
알려드리고 수익으로 평생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CoinSchool Head Big man men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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