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금융시스템
조용히 금 가고 있다
주식은 신고가 근처인데
소비자는 역대급으로 힘들고
국채 금리는 계속 올라간다
이건 단순 경기 둔화가 아니라
돈의 시스템 자체가 한계에 가까워 질 수 있다
이어서 계속👇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지금 진짜 문제는 금리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할부
신용카드 금리
기업 대출 비용
전부 10년물 국채금리와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즉
국채금리가 오르면
일반 사람들의 생활비와 이자 부담이 같이 올라간다
문제는 미국 부채가 이미 너무 크다는 점이다
부채가 이렇게 큰데 금리까지 높으면
시스템이 버티기 어렵다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이자 갚으려고 돈 찍는 단계

정부가 빚을 많이 냈는데
금리까지 올라가면
이자 비용이 폭발한다
그러면 어느 순간
정부는 빚의 원금은
커녕이자만 갚기 위해서도 돈을 찍어야 한다
이게 바로 폰지노믹스다
새로운 생산으로 갚는 게 아니라
새 돈을 찍어서 기존 빚을 막는 구조다
이건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소비자 심리는 이미 무너졌다

미국 소비자 심리 지표가
44.8까지 떨어졌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건 코로나 때보다 낮고
2008년 금융위기 때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언급된다
즉
월가에서는
AI빅테크
주식시장 신고가를 말하지만
일반 소비자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살고 있다
먹고살기 어렵고
이자 부담은 커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은 더 커졌다
이게 지금 미국 경제의 진짜 괴리다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신용카드 연체도 위험하다

미국 신용카드 계좌 중
90일 이상 연체 비율이 13.1%까지 올랐다는 내용도 나온다
1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언급된다
이건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사람들이 생활비를 카드로 버티다가
이제는 갚지 못하는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소비심리 하락
연체 증가
금리 상승
실질소득 압박
이 네 가지가 동시에 나타나면
경기에는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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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오르는데 사람들은 힘들다

지금 가장 이상한 건 이거다
S&P500은 신고가 근처까지 올라간다
그런데 소비자 심리는 역대 최저권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냐
시장이 전체적으로 강한 게 아니라
AI와 일부 대형 기술주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 같은 초대형주가 강하면
지수는 좋아 보인다
하지만 동일
가중 S&P500으로 보면
시장 전체가 그렇게 건강한 건 아닐 수 있다
즉
월가는 강하고
메인스트리트는 약한 K자형 경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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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008년 2020년의 공통점

과거 위기를 이렇게 본다
2000년 닷컴버블의 문제는주택시장으로 넘어갔다
2008년 주택시장 붕괴의 문제는국채시장으로 넘어갔다
2020년 코로나 충격은통화와 달러 시스템으로 넘어갔다
즉
문제를 해결한 게 아니라
계속 더 큰 시장으로 떠넘긴 것이다
그리고 이제 남은 마지막 완충 장치는
통화가치 하락일 수 있다
쉽게 말해
돈의 가치가 희석되는 방식으로 손실을 나눠 갖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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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들도 국채를 팔 수밖에 없다

문제는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에너지 가격이 오르고
중동 리스크가 커지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생기면
각국은 생존부터 챙겨야 한다
국민에게 에너지식량전기운송을 공급해야 한다
그때 국가는 뭘 팔까
미국 국채를 팔 수 있다
터키가 국채 보유를 줄였다는 이야기도
이 흐름 안에서 해석할 수 있다
국가 입장에서는
미국 국채보다 국민 생존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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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시장이 흔들리면 전부 흔들린다

외국이 미국 국채를 팔면
국채 가격은 내려가고
금리는 올라간다
금리가 오르면
모기지 금리도 오르고
소비자 부담도 커지고경기는 더 약해진다
경기가 약해지면
세금 수입이 줄고
정부 재정은 더 나빠진다
그러면 또 돈을 찍어야 한다
이게 악순환이다
금리 상승
소비 위축
세수 감소
재정 악화
돈풀기 압박
통화가치 하락
이 구조가 계속 반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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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비축유도 한계가 있다
미국은 에너지 충격을 막기 위해
전략비축유 SPR을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비축유도 무한하지 않다는 점이다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리면
미국은 동맹국을 지원하고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자원을 써야 한다
이건 일종의 에너지 스왑라인처럼 작동한다
하지만 계속 쓰면
결국 미국의 완충 장치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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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트코인이 여기서 나오냐
비트코인은 이 모든 문제의 정반대에 있다
정부가 마음대로 찍을 수 없고
부채를 떠안지 않고
중앙은행이 발행량을 조절하지 못한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설계된 탈출구라고 표현하고 싶다
물론 비트코인 가격은 흔들린다
단기적으로는 금리 상승
달러 강세
유동성 부족에 맞고 떨어질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화폐가치 희석에 대한 대안으로 계속 주목받을 수 있다

지금 시장을
단순 경기침체 우려로 보지 않는다
더 큰 문제는
부채와 금리와 소비자 체력이
동시에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이 강해 보여도
그건 일부 AI 대형주가 만든 착시일 수 있다
반대로 일반 소비자는이미 높은 금리와 물가에 눌려 있다
이 괴리가 계속 커지면결국 정책은 다시 돈풀기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때 비트코인의 존재감은 더 커질 수 있다
지금 시장의 핵심은
비트코인이냐 주식이냐가 아니다
진짜 질문은 이거다
이 부채 시스템을 누가 최종적으로 갚을 것인가
그 답이 돈풀기와 통화가치 하락이라면
비트코인은 다시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로 떠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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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대알약 시나리오
$BTC 4시간봉 외줄타기 비트코인! 😎 오늘 비트코인 일봉 흐름을 보면 상승 쐐기형 패턴을 하방으로 이탈한 이후에 여전히 하락 추세선 아래에서 결국 75.7K를 깨는 무빙이나오면서 72.7K 부근에서 일부 반등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4시간 봉 같은 단기 프레임을 보면 72.7K 부근에서 지지받았으나 상승다이버전스가 컨펌이 되지않아 추가하락을 대비해야 합니다 만약 여기서 반등에 성공해서 76K에서 78.3K 매물대를 시원하게 뚫어준다면 상방 청산 물량이 몰려있는 78K를 지나 최대 87K까지 랠리가 가능합니다 특히 월봉 마감이 4일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74K 위로 캔들을 안착시켜 준다면 저항을 지지로 바꾸는 아주 긍정적인 장기 상승 시나리오가 열립니다 반대로 금일일봉이 지지선인 74.6K 위에서 마감 못하고 깨지면 72.4K에서 71K 레인지까지 빠르게 밀리면서 하방 리스크가 급격하게 커질 수 있습니다 추가로 밀린다면 주봉 플래그 패턴까지 발동되면서 장기적으로 58K 부근까지 주저앉을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합니다 시장 악재로는 지금 현물 ETF 시장에서 20일 연속으로 매도가 나오면서 어제 하루에만 3억 3천만 달러가 유출돼 상방을 강하게 누르고 있습니다 종합해보면 일봉은 하락 우위지만 단기적으로는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거나 상다를 컨펌해주는지 확인하고 롱 포지션을 타점 잡는 게 유리합니다 지금 위아래로 청산 물량이 굉장히 팽팽하게 대치 중이라 무작정 진입하기보다는 명확한 추세선 돌파 신호를 확인하고 대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상승이냐 추가하락이냐!?😍 주요 저항 지지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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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 유의사항
※ 이 채널의 모든 내용은 단순 개인 견해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니며,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승이던 하락이던 기준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큰 손실을 줄 것이고,
기준이 있는 사람은 확률싸움에서 손익비가 좋은자리에서 대응을 하는것에 문제입니다.
무조건 한방향의 확신으로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상승과 하락 모든 관점을 동시에 보면서 원하는 목표가 또는 손절가 왔을때 대응하는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코인시장은 어렵게 본다면 끝까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답은 손익비 싸움이 됩니다.
근거에 맞게 대응하는게 핵심
구독자분들이 매일 하나라도 배울 수 있을때까지
알려드리고 수익으로 평생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CoinSchool Head Big man men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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