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주식에 몰린 돈이 빠지는 순간
글로벌 증시는 수조 달러 규모의 손실을 맞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비트코인이 같이 무너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돈을 받아내는 자산이 될 가능성도 있다
이어서 계속👇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지금 시장이 1929년과 닮았다는 경고

1920년대 후반 미국 증시에는 이런 믿음이 퍼져 있었다.
신기술이 세상을 완전히 바꿨다
이제 과거의 가치평가 기준은 의미가 없다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
주가는 기업의 현실보다 훨씬 빠르게 올랐고빚을 내서 투자하는 사람까지 급증했다
상승이 영원히 이어질 것처럼 보였지만결과는 1929년 대폭락이었다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이야기는 철도나 자동차가 아니다
바로 인공지능 AI다
AI 자체가 가짜라는 말이 아니다
문제는 좋은 기술과 좋은 투자 가격이
항상 같은 뜻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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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의 가격은 어디까지 정당화될까

현재 시장에서는 AI와 조금이라도 연결된 기업이라면
엄청난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비상장 기업인 OpenAI와 Anthropic뿐 아니라
SpaceX 같은 기업까지 미래 성장성을 앞당겨 반영하고 있다
마크 유스코의 핵심 주장은 단순하다
기업은 훌륭할 수 있지만 가격은 터무니없이 비쌀 수 있다
매출과 이익이 커질 가능성이 높더라도
현재 가치가 미래의 성공을 너무 많이 당겨왔다면
기대치를 조금만 못 맞춰도 주가는 크게 흔들릴 수 있다
결국 버블은 기술이 가짜라서 터지는 게 아니다
가격에 반영된 기대가 현실보다 너무 커졌을 때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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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대만 증시도 과열 신호일까

대만은 대형 반도체 기업 한 곳의 영향력이 워낙 크고
한국 역시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자금이 강하게 몰리면서
시장 전체가 일부 기업에 의존하는 구조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런 시장은 상승할 때는 매우 강하다
하지만 반대로 핵심 기업이 무너지면
지수 전체가 같이 흔들린다
▷ 한두 기업이 국가 증시를 끌어올림
▷ 투자금이 특정 산업에 지나치게 집중됨
▷ 실적보다 기대가 더 빠르게 증가함
▷ 작은 악재에도 자금이 한꺼번에 빠질 수 있음
집중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폭락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집중도가 높을수록한 번 방향이 바뀌었을 때 충격도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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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1929년급 폭락이 올 수 있을까

가을 글로벌 증시 조정 가능성을 하나의 시나리오로 보고 있다
특히 9월에서 10월 사이
AI와 기술주 중심의 재평가가 시작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수조 달러 규모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흐름은 이렇다
1️⃣ 고평가 기술주 급락
2️⃣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3️⃣ 현금 확보를 위한 자산 매도
4️⃣ 일부 자금이 금과 비트코인 같은 가치저장 수단으로 이동
중요한 건 자금이 시장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어떤 자산에서 빠져나온 돈은결국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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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은 현재 저평가 상태일까

비트코인의 가격과 가치를 따로 봐야 한다
그가 참고하는 핵심 기준은
메트칼프의 법칙이다
메트칼프의 법칙은 쉽게 말하면
네트워크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네트워크 가치가 더 빠르게 커진다는 개념이다
비트코인에서는 이런 데이터를 본다
• 네트워크 참여자 수
• 거래 횟수
• 거래 금액
• 해시레이트
• 장기 보유자 변화
• 고래 지갑의 보유량
비트코인의 적정 가치가 약 10만5천~10만8천 달러 수준으로 추정된다
현재 가격이 이보다 낮다면
단순히 가격이 떨어진 게 아니라
네트워크 가치 대비 저평가됐다고 보는 것이다
물론 메트칼프 모델이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가격이 하락하는 동안에도
✅ 네트워크는 계속 작동하고
✅ 거래는 이어지고
✅ 참여자는 늘어나며
✅ 해시레이트도 장기적으로 상승한다면
가격과 실제 가치의 괴리가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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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년 주기는 아직 살아 있다

일부에서는 기관투자자가 들어왔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4년 주기가 끝났다고 말한다
하지만 생각은 다르다
비트코인에는 약 4년마다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존재한다
이건 투자자의 감정이 아니라
비트코인 코드에 들어 있는 구조다
반감기 이후에는 채굴자가 받는 비트코인이 줄어든다
채굴 원가가 그대로인데 보상이 절반으로 줄면
채굴자는 낮은 가격에서 매도하기 어려워진다
그 결과 시장에 나오는 신규 공급이 감소하고
수요가 유지되면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생긴다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의 관심이 붙는다
관심이 붙으면 투기 자금이 들어온다
레버리지가 증가하면서 가격은 적정 가치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결국 과열이 끝나면다시 적정 가치 밑으로 내려간다
이 흐름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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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크립토 겨울일까

과거 비트코인 고점 대비 하락률은 대략 이랬다.
• 첫 번째 주요 사이클 약 84% 하락
• 다음 사이클 약 83% 하락
• 이후 사이클 약 74% 하락
이번 하락 폭은 약 51%다
과거보다 낙폭이 줄어든 셈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아직 더 떨어져야 사이클이 끝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나온다
10월 초 전후로
이번 암호화폐의 지겹던 하락장의 핵심 하락 구간이 마무리될 가능성을 보고 있다
그 근거 중 하나는
고래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공포가 극심할 때 마지막까지 매수하는 주체는
대부분 단기 투자자가 아니라 장기 자금이다
고래들은 왜 하락장에서 사는 걸까
장기 투자자는 크게 두 가지 자산을 좋아한다
1️⃣ 적정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자산
2️⃣ 적정 가치 근처지만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자산
현재 비트코인을
첫 번째 유형에 가깝게 보고 있다
그래서 2월부터 매주 조금씩 비트코인을 매수했고
10월 전후까지 분할매수를 이어갈 계획 입니다
중요한 건 바닥을 정확히 맞히는 게 아니다
적정 가치보다 낮다고 판단되는 구간에서
기간을 나눠 계속 모으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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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폭락하면 비트코인도 같이 떨어지지 않을까

보통 주식시장이 급락하면
비트코인도 먼저 같이 떨어진다
코로나 폭락이나 과거 경기침체 시기에도
비트코인은 위험자산처럼 움직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 이유는 레버리지 차이다
과거 글로벌 시장이 무너질 때
코인시장 내부에도 과도한 투기와 레버리지가 쌓여 있었다
그래서 주식이 하락하면
▷ 코인 가격 하락
▷ 강제 청산 발생
▷ 추가 하락
▷ 공포 매도 확대
이런 연쇄 반응이 발생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 사이
코인시장에 쌓여 있던 과도한 레버리지가 상당 부분 정리됐다는 설명이다

즉,
증시가 무너지더라도
코인시장 안에서 추가로 터질 폭탄은 과거보다 적을 수 있다
물론 비트코인이 전혀 안 떨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추가로 10~20% 정도 하락하는 상황은 언제든 가능하다
다만 과거처럼 증시보다 더 크게 무너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증시 자금은 어디로 이동할까
만약 AI와 기술주에 몰린 자금이 빠져나온다면
모든 돈이 현금으로만 이동하지는 않는다
일부는 다음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
✅ 미국 국채
✅ 현금
✅ 금
✅ 비트코인
✅ 일부 이더리움
가장 강하게 보는 자산은
알트코인이 아니라 비트코인이다
이더리움은 일부 수혜를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같은 흐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위험 회피 자금은 보통
얼마나 많이 오를 수 있나보다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나를 먼저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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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봄이 시작돼도 바로 폭등하지는 않는다

시장 사이클을 계절에 비유할 수 있다
❄️ 겨울
과도한 투기가 정리되고 가격이 가치 아래로 내려가는 시기
🌱 봄
가격이 바닥을 만들고 조금씩 회복하지만 움직임은 거친 시기
☀️ 여름
반감기 전후 기대감으로 상승세가 강해지는 시기
🔥 가을
반감기 이후 자금과 투기가 몰리며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는 시기
크립토 봄이 시작된다고 해서가격이 일자로 오르는 건 아니다
오르고 떨어지고를 반복하면서
전체 방향만 조금씩 위로 향하는 형태에 가깝다
큰 상승은 보통 반감기 직후가 아니라
반감기 이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나타난다
다음 비트코인 반감기는 현재 구조상
2028년 전후로 예상된다
그 이후 사이클에서
다시 큰 가격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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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가 봐야 할 것
지금 중요한 질문은
AI 버블이 언제 터지느냐가 아니다
진짜 중요한 질문은 세 가지다
첫째, AI 기업의 실적이 현재 기대를 따라갈 수 있는가
둘째, 글로벌 증시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어디로 이동하는가
셋째, 비트코인이 위험자산이 아니라 가치저장 자산으로 인정받기 시작하는가
시장이 급락하면 비트코인도 단기적으로는 흔들릴 수 있다
하지만 이번 하락이
비트코인을 끝내는 충격이 될지
아니면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새로운 사이클의 시작이 될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다
앞으로는 가격만 보지 말고
📌 비트코인 고래 보유량
📌 거래소 보유량
📌 해시레이트
📌 시장 레버리지
📌 AI 기업 실적
📌 금과 비트코인 자금 유입
이 여섯 가지를 같이 확인해야 한다
1929년이 다시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다음 위기가 온다면
돈이 어디에서 빠지고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아는 사람이
결국 다음 상승장의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와 자금 이동 시나리오로도 활용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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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대알약 시나리오
$BTC 1시간봉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하락은 잘 대비 하셨습니까??😎
주봉과 일봉 보면 상승 다이버전스가 떠서 반등 모멘텀은 살아있는데 4시간 봉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터지면서 단기 조정을 이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자리는 61.6K에서 62.2K 라인 매물대인데 여기가 깨지면 아래쪽 청산 물량을 잡으러 하방 압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만약 62.2K를 뚫고 안착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는데 일차적으로 63.7K를 거쳐서 하락 추세선 저항이 있는 69K 부근까지 상방으로 강하게 치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 69K 저항대까지 확실하게 몸통으로 뚫어준다면 하락 관점은 완전히 끝내고 본격적인 상승장의 서막을 열었다고 보면 됩니다 반대로 단기 지지선이 무너지면서 최종 마지노선인 58.5K 라인까지 이탈하게 되면 일봉상 상승 신호들이 전부 무효화되면서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방으로 밀릴 경우 단기 유동성이 몰려있는 54K에서 58K 레인지까지 빠르게 밀릴 수 있고 연초 패턴 목표가인 51K에서 52K까지도 열어두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세력들이 본격적인 상승을 주기 전에 58K나 54K 그리고 51K 근처에 있는 하방 유동성을 싹 털어먹는 휩소를 주고 올릴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결국 주봉급 상승 신호가 한 번에 죽지 않으려면 어떻게든 일봉 기준으로 61.8K 라인을 사수하면서 다져주는 흐름이 나와야 가장 이상적입니다 장기 관점의 52K 하락 타겟은 아직 유효하니까 위아래 포지션을 모두 열어두고 대응하는 게 안전하며 당장은 단기 프레임의 엇박자를 주목해야 합니다 내려오더라도 뇌동매매로 다 털리지 마시고 밑에 쌓여있는 대규모 청산 물량 구간들을 기준으로 분할 진입 타이밍을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단기 상승추세선을 이탈 마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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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이 있는 사람은 확률싸움에서 손익비가 좋은자리에서 대응을 하는것에 문제입니다.
무조건 한방향의 확신으로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상승과 하락 모든 관점을 동시에 보면서 원하는 목표가 또는 손절가 왔을때 대응하는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코인시장은 어렵게 본다면 끝까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답은 손익비 싸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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