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판다던 세일러,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비트코인 시장에서 가장 강력했던 믿음이 있었다.

세일러는 절대 안 판다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은 영원히 잠긴 물량이다



그런데 최근

스트래티지가 실제로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

수량은 의미 없다

문제는 시장이 처음으로

언젠가는 팔아야 하는 구조를 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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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진짜 불안한 이유






32BTC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다.

하루 거래량 기준으로 보면 먼지 수준이다.

하지만 시장은 숫자가 아니라

메시지를 본다



지금까지는

Never Sell

이었다



그런데 최근부터

Buy More Than You Sell

로 바뀌었다

겉보기엔 비슷하다

하지만 완전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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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하나가 가진 엄청난 차이






절대 안 판다

판 것보다 더 많이 사면 된다



이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예를 들어

스트래티지가 올해

80만 BTC를 팔고

90만 BTC를 사면?



여전히

더 많이 샀다

가 된다



논리적으로는 맞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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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가 안고 있는 진짜 문제






예전 스트래티지는 단순했다

주주

비트코인 매수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현재 구조는

① 비트코인 보유자

② MSTR 주주

③ 우선주 투자자

④ 채권 보유자

이 네 그룹이 동시에 존재한다



문제는

한쪽을 만족시키면

다른 한쪽이 손해 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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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있었던 핵심 사건






스트래티지는 올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현금 준비금을 만들었다.

(약 2조 7천억 원)

이유는 단순했다

우리 돈 많다

당장 문제없다

걱정하지 마라

시장을 안심시키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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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일이 발생






2029년 만기 전환사채를

조기 상환했다



문제는

굳이 지금 갚을 필요가 없었다는 것

시장 입장에서는

아니, 왜?

현금 아껴야 되는 거 아니야?

라는 의문이 생겼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공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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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던진 질문






결국 핵심은 하나다

돈은 어디서 나올까?



스트래티지는

매주

매달

매년

돈을 지급해야 한다



우선주 배당

채권 이자

운영비

각종 비용

전부 현금이다



하지만 회사 자체는

현금을 만드는 사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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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시장이 걱정하는 시나리오

만약 비트코인이

6개월

1년

2년

횡보한다면?



그동안 현금은 계속 나간다

결국 누군가는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선택지는 사실 3개뿐이다

① 비트코인 매도

② 신규 주식 발행

③ 추가 부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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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일러가 한 행동






최근 세일러는

약 1억 달러 규모로

1,550 BTC를 다시 매수했다



동시에

현금 보유액도 1억 달러 늘렸다

시장에 보내는 메시지는 명확했다



봐라

우린 아직 비트코인 사고 있다

현금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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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누가 비용을 냈을까?






여기서 중요한 부분.

이번 자금은

신규 주식 발행으로 조달했다.



기존 MSTR 주주가 희석(Dilution) 비용을 부담한 것이다



정리하면

✅ 비트코인 보유자 좋음

✅ 우선주 투자자 안심

✅ 채권 투자자 안심

❌ 기존 주주 희생

이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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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장은 이걸 보는 중






현재 시장은

스트래티지가 망하냐?

를 보는 게 아니다



이 복잡한 구조가 언제까지 유지되냐?

를 보는 중이다



비트코인이

20만 달러

25만 달러

30만 달러

간다면?



솔직히 대부분 해결된다

문제는

그 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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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에서는 안 보이는 문제






비트코인이 오르면

모든 게 해결된다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아무도 질문하지 않았다

하지만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묻는다

결국 누가 비용을 낼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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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론

강세론은 간단하다

• 비트코인 신고점 갱신

• 자본 조달 쉬워짐

• 주가 상승

• 우선주 안정

• 채권 안정

• 모든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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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세론

반대로

비트코인이 장기간 횡보하면

문제는 점점 커진다

• 현금 필요

• 배당 지급

• 이자 지급

• 주식 희석

• 추가 자금 조달

계속 반복된다



나는 이번 이슈의 핵심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팔았다

가 아니라고 본다



진짜 핵심은

시장이 처음으로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회사가 아니라 거대한 금융 구조물

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결국 앞으로 중요한 건

32BTC가 아니라

비트코인 가격이 얼마나 빨리 신고점을 돌파하느냐다



그게 이 모든 논쟁을 끝내는 유일한 변수다







💸비트코인 대알약 시나리오






$BTC 1시간봉



👍👍👍👍👍 트레이딩 관점 + 심리



상승은 잘 먹고 있습니까? 😎



비트코인 4시간 차트 보면 지루하게 옆으로 기어가면서 힘 모으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단기 분봉들 볼린저 밴드가 엄청나게 수축하는 스퀴즈 구간이라 조만간 위든 아래든 큰 거 한 방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딱 하나인데 전저점이자 심리적 마지노선인 60K 라인을 지켜내느냐 마느냐의 싸움입니다



만약에 상방으로 방향 잡고 62.5K 위로 캔들 몸통 안착해주면 63.8K까지는 무난하게 달립니다

또한, 여기까지 강하게 뚫어버리면 65K - 66K 까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힘 더 받아서 장기 하향 추세선까지 뚫어내면 상방 청산 물량 다 먹으러 최대 75K까지 폭발적인 상승은 가능하다고 보고있습니다



반대로 저항 맞고 밀리면 다시 60.5K 부근까지 내려와서 다시 지루한 가두리 양상으로 회귀할 확률이 높습니다



가장 조심해야 점은 결국 60K 지지선이 깨지면서 4시간 봉이나 일봉이 하방 마감할 때입니다

이 자리가 깨지면 밑에 매물이 얇아서 56K에서 58K 레인지까지 순식간에 밀릴 수 있고 장기 타깃인 52K까지 열립니다

다만 가격이 60K 밑으로 흐르더라도 일봉 RSI 지표가 올라가면서 상승 다이버전스 걸리면 64K까지 V자 반등 나옵니다



결국 지금은 억지로 포지션 잡기보다는 볼밴 찢어지면서 방향성 확실하게 나오는 거 확인하고 타점 잡는 게 안전합니다



중기적인 반등세가 나오려면 58K 이탈 없어야 한다😍



주요 저항 지지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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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포지션

LONG 61,185 50% 보유중

SHORT 63,854 30% 보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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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 유의사항



※ 이 채널의 모든 내용은 단순 개인 견해일 뿐 투자 권유가 아니며,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승이던 하락이던 기준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큰 손실을 줄 것이고,

기준이 있는 사람은 확률싸움에서 손익비가 좋은자리에서 대응을 하는것에 문제입니다.



무조건 한방향의 확신으로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상승과 하락 모든 관점을 동시에 보면서 원하는 목표가 또는 손절가 왔을때 대응하는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코인시장은 어렵게 본다면 끝까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답은 손익비 싸움이 됩니다.

근거에 맞게 대응하는게 핵심



구독자분들이 매일 하나라도 배울 수 있을때까지

알려드리고 수익으로 평생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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